‘이날, 올해, 첫째, 이모 댁, 홍길동 씨 댁’과 같이 적습니다.
바로 앞에서 이야기한 날을 이르는 ‘이날’과 지금 지나가고 있는 이 해를 이르는 ‘올해’, ‘순서가 가장 먼저인 차례. 또는 그런 차례의/무엇보다도 앞서는 것, 맏이’의 뜻을 나타내는 ‘첫째’는 한 단어입니다. 그리고 남의 집이나 가정을 높여 이르는 ‘댁’, 그 사람을 높이거나 대접하여 부르거나 이르는 ‘씨’, ‘이모’, ‘홍길동’은 각각의 단어이므로, ‘이모 댁’, ‘홍길동 씨 댁’과 같이 적습니다.
출처: 국립국어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