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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농장에서 강아지 플로팅 림 신드롬 소개봤는데, 자세히 설명좀~ 애견집사로서 짠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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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에는 온순하다가도 특별한 이유 없이 반복행동을 보이는 증상을 반려견들이 있습니다. 만약 자신의 반려견이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돌거나 자신의 꼬리를 공격하는 등의 행위를 반복한다면 "플로팅 림 신드롬(Floating Limb Syndrome)"을 의심해봐야 합니다.

이른바 떠다니는 다리 증후군으로 불리는 이 병은 20년 전 한 원숭이가 명확한 이유 없이 계속해서 다리를 위로 올리며 이상 행동을 보이자, 마치 다리가 몸통에서 분리된 채 따로 움직이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.

플로팅 림 신드롬의 원인에 대해 전문가들은 사회화 기간을 제대로 거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. 강아지들의 사회화 기간인 3주~12주 사이에 어미견으로부터 충분한 사랑과 행동교정을 받지 못하면 이상 행동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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